<사진=앤츠스타컴퍼니>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키즈돌’ 걸스토리 멤버 혜인과 유리가 출연하는 어린이 케이블채널 투니버스의 국내 첫 초딩버라이어티 ‘막이래쇼’가 오는 20일 오후 7시 1회 방송된다.

‘막이래쇼’는 방송반 꼬마 학생들의 좌충우돌 성장기를 다룬 시트콤과 매회 어린아이가 꿈꾸는 직업군 중에서 스타, 혹은 유명인을 초대해 어린아이 눈높이에서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쇼 등 코너로 구성된 신개념의 키즈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걸스토리 혜인과 유리 외 방송인 김구라 아들인 김동현과 인피니트의 막내 성종, 아역 연기자 김유정과 신동우가 출연하는 ‘막이래쇼’ 이날 방송에서는 각종 예능에서 맹활약중인 김구라를 깜짝초대해 프로그램 진행자에 대해 조명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

MC와 시트콤 연기자로 첫 촬영을 마친 혜인과 유리는 “무엇보다도 장안의 화제가 되고 있는 김구라 아저씨의 턱을 가까이서 보게돼 영광이었어요”라며 “프로그램 진행도 잘하고 촬영현장에서 예능초보인 저희들에게 조언도 많이 해준 동현오빠가 멋있었어요. 무한도전의 따뜻한 반장 유재석 아저씨를 보는 것 같았어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데뷔와 동시에 나이논란으로 화제를 모았던 걸스토리는 EBS 드라마 ‘원작동화’, 어린이 프로그램 ‘보니하니’, Mnet ‘와이드’, ETV ‘열린음악회’, 대교어린이TV ‘스팟 및 로고송’, 재능TV ‘송은이의 eye to eye’, 신한카드 ‘꼬마 피카소 그림 축제’ 등 연이은 출연 스케쥴로 분주한 5월을 보내고 있다.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