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정유석 기자 = 김예진 CS교육전문 강사가 직장내 중간관리자의 매너와 에티켓에 대한 강연을 진행했다.
15일 권영찬닷컴 측에 따르면 김예진 강사는 최근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중소기업중앙회 대강당에서 모 회계법인 회계사들과 컨설턴트 250여 명을 대상으로 ‘중간관리자 성공을 위한 직장내 매너와 에티켓 소통법’을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김강사는 이날 국내 굴지의 대기업에서 7년간 회사생활을 경험한 자신의 생동감 넘치는 사례들을 통한 강연으로 내용에 대한 수강자의 흥미와 이해도를 높였다.
그는 “중간관리자는 신입사원들에게 모범이 되어야 하는 위치이다”라며 “신입들은 선배를 보고 회사를 배우고 업무를 익혀나가기 때문에 중간관리자들은 작은 부분일지라도 이들의 귀감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중간관리자에게 이런 부분이 부담감으로 다가올 수 있지만 자신을 한 번 더 돌아보게 되고 성장시키는 기회가 되기도 한다”면서 “직장내 솔선수범하는 매너와 에티켓은 비단 회사 내부뿐만 아니라 외부 고객과도 소통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기본이자 목표하는 성공을 이루는데 중요한 일부이다”고 설명했다.
그는 “회계사와 컨설턴트의 업무 특성상 회사를 대표하여 외부 고객사와 미팅을 하고 고객사에 상주하며 업무를 처리할 때가 많기 때문에 신뢰감은 생명이다”며 “전문직의 특성상 업무에 있어 책임감과 신뢰감을 보여줄 수 있는 매너와 에티켓은 필수이다. 이를 갖추는 것은 사회인으로써 스스로의 품격을 높이는 전략이기도 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대기업 서비스아카데미 사내교육 강사 출신인 김예진 CS교육전문가는 기업과 기관 등에서 주로 CS와 이미지 메이킹, 매너와 에티켓 등을 중점적인 내용으로 특강에 나서고 있다. 최근에는 기업 행사 MC로도 변신해 활약하고 있다.
NSP통신/NSP TV 정유석 기자, icartphoto@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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