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가수 백지영의 못말리는 애견사랑이 화제다.

백지영은 자신의 트위터에 최근 분양받은 화이트포메라니안 품종의 ‘뽀야’와 함께 찍은 셀카를 수시로 업데이트해 올려 네티즌의 눈길을 끌고 있다.

MBC ‘나는 가수다’ 대기실과 녹음실에도 등장해 많은 화제를 모았던 애견 ‘뽀야’는 백지영이 자신의 스케줄에 동행시킬 정도로 깊은 애정을 쏟고 있다.

트위터에 오른 사진에는 편안한 옷차림의 백지영이 침대위에서 ‘뽀야’를 안고 있거나, 뽀뽀를하는 모습외 식탁에서 함께 식사를 하는 등 꾸밈 없는 애견과의 일상이 담겨있다.

평소 민낯 사진을 즐겨 공개하고 있는 백지영의 이번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피부가 너무 좋다”, “우윳빛깔 백지영”, “역시 애견 스타답다”, “24시간 백지영과 함께 하는 뽀야가 부럽다” 등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오는 19일 정규 8집 앨범 ‘피타(PITTA)’ 발매를 앞두고 16일 타이틀곡 ‘보통’ 뮤직비디오 티저영상 통해 음원 일부를 공개해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백지영은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애절한 가창력을 그대로 드러내 완곡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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