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티엔&이아시 그놈에 정때문에 뮤비 캡쳐>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이아시가 듀엣 앨범을 결정했을 정도로 미친 가창력을 자랑하는 신예 발라드 가수 티엔이 17일 0시를 기해 첫 싱글 앨범 ‘그놈에 정때문에’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해 뜨거운 반응몰이를 하고 있다.

현재 국내 한 대형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그놈에 정때문에’와 ‘이아시’가 1,2위에 올라 네티즌의 예사롭지 않은 반응을 반영하고 있다.

티엔의 ‘그놈에 정때문에’는 두 남녀가 헤어졌지만 서로가 정 때문에 잊지 못해 아파하는 모습을 그린 곡으로, 이아시의 피처링 참여로 화제를 모아왔다.

또한 뮤직비디오 역시 독일 명품시계브랜드 크로노스위스 전속 모델인 려인이 여주인공으로 티엔 지원 사격에 나서 일찌기 폭발적 관심을 끌기도 했다.

티엔의 발라드 곡 ‘그놈에 정때문에’에 대한 이같은 반응은 지난 14일 뮤비 티저 영상이 공개되며, 미리 예측돼 왔다.

당시 각 포털사이트에는 ‘티엔’과 ‘이아시’가 검색어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해냈기 때문.

공개된 뮤비와 음원을 접한 네티즌들은 “두 사람의 미친 가창력이 폭발하고 있다”, “노래 너무 잘한다”, “듣고 또 들어도 노래가 너무 좋다”, “오랜만에 정통 발라드를 접해 본다”, “뮤비 여주인공 려인의 연기력이 빛이난다”, “대박 날 것 같다” 등 토네이도급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