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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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국내 웹소설 및 웹툰 콘텐츠 기업 디앤씨미디어의 게임 자회사 디앤씨오브스톰(대표 이용승)이 ‘어검:팔황의 수호자’의 정식 서비스 일정을 10월 17일로 확정했다. 정식 버전은 청소년 이용불가 등급으로 출시된다.
무협MMORPG 어검:팔황의 수호자는 경매장 시스템을 통해 유저 간의 거래가 가능하고 필드 사냥 및 보스 레이드를 통해 얻는 전리품을 경매장을 통해 판매해 재화를 얻을 수 있다.
어검:팔황의 수호자는 정식론칭 시 4종의 직업(이검, 현심, 령우, 나한)을 선택할 수 있으며 직업 별 특수 의상과 특수 외형 시스템으로 캐릭터를 자신만의 캐릭터를 꾸밀 수 있다.
디앤씨오브스톰 김혜민 운영총괄실장은 “오랜 시간의 준비를 끝내고 모든 것을 선보일 준비를 마쳤다”라며 “무엇보다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를 최우선시 할 것”이라 말했다.
한편 현재 사전예약 신청을 통해 약 10만원 상당의 특수 의상(영구)와 S급 영물 외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으며 오는 15일 23시 59분에 사전예약이 마감될 예정이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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