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의 모바일 전략 RPG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이 사전 예약자 수가 100만 명을 돌파했다.

지난 2일부터 사전 예약에 돌입한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은 첫날에만 30만 명을 돌파했으며 사전 예약 6일 차인 7일에 100만 명을 넘어섰다.

국산 명작 게임 시리즈인 ‘창세기전’의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은 엔드림과 조이시티(각자 대표 조성원, 박영호)가 함께 개발 중으로 거상, 군주, 캐리비안의 해적: 전쟁의 물결 등 다수의 전략 게임 타이틀을 개발 총괄한 김태곤 상무의 신작 모바일 전략 RPG 게임이다.

원작 기반의 탄탄한 스토리는 물론 게임의 특징인 비공정과 마장기를 통한 길드 간 전쟁 콘텐츠 등 다양한 특징들을 내세워 하반기 대작으로 꼽히고 있다.

또 카카오게임즈는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사전 예약자 100만 명 돌파를 기념해 창세기전의 외전 ‘서풍의 광시곡’에 등장하는 실버 캐릭터를 특별 선물한다.

카카오게임즈 관계자는 “창세기전 시리즈와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을 기대해 준 이용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출시 6일째 사전 예약자 100만 명 돌파라는 의미 있는 기록을 남기게 됐다”며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출시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사전 예약은 카카오게임 사전 예약 페이지와 구글 플레이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카카오게임 예약자 전원에게 10만 원 상당의 재화 및 아이템으로 구성된 사전 예약 패키지와 한정한 이모티콘을 증정하고, 구글 플레이에서 예약하면 다이아(재화) 100개를 별도로 제공한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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