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인기 IP(지식재산권) ‘고스트버스터즈’를 활용한 모바일게임이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네시삼십삼분(대표 한성진, 이하 4:33)이 자회사 썸에이지 산하 넥스트에이지(대표 서현석)와 소니 픽쳐스 엔터테인먼트(대표 마이클 린턴)가 공동 개발 중인 증강현실(AR) 위치기반 모바일게임 ‘고스트버스터즈 월드’의 글로벌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이번 사전예약은 전 세계 150여개국에서 실시되며 안드로이드와 iOS 이용자라면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원작 영화의 감성과 코믹함을 그대로 살린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하며 정식 출시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고스트버스터즈 월드는 글로벌 히트작 고스트버스터즈 영화를 원작으로 한 게임으로, 실제 코믹스 작가가 스토리 라인을 구성해 영화 이상의 감동과 높은 몰입도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 AR 기능을 도입해 마치 영화 속 주인공이 되어 유령을 사냥하는 높은 현실감을 제공해 원작 팬들의 취향을 저격할 전망이다.

고스트버스터즈 월드 사전예약에 보다 자세한 내용은 구글과 애플 마켓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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