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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UV(유브이)의 ‘이태원프리덤’이 알앤비(R&B) 버전으로 편곡된 동영상이 화제다.
각 포털사이트 동영상 게시판을 통해 공개된 이 영상은 가수 알리와 고은이 듀엣으로 ‘이태원프리덤’을 알앤비 버전으로 편곡해 부른 것으로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있다.
영상에는 금발의 모습으로 편안한 복장을 한 채 피아노를 치는 알리와 고은이 함께 이 곡을 부르는 모습이 담겨있다.
고은은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평소 존경하고 닮고 싶은 알리언니와 함께 노래를 부른 자체가 영광이다”며 “별다른 연습 없이 즉석에서 바로 호흡을 맞췄는데 언니가 너무 편하게 잘 해주셨다”고 알리와 듀엣을 이룬 소감을 전했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두 실력파 여가수가 함께 하모니를 맞추는 모습이 감동이다”, “힙합곡을 알앤비 버전으로 편곡해 명곡이 탄생했다”, “편곡 실력 정말 대단하다”, “나가수에 듀엣으로 나가라”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고은은 ‘흐르네’로 알리는 ‘별짓다해봤는데’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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