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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탤런트 서우진이 숨겨왔던 완벽 복근을 공개해 화제다.
현재 tvN 미니시리즈 ‘매니’에 300대 1의 경쟁을 뚫고 극 중 캐스팅돼 촌티나는 모델 역을 맡아 열연중인 서우진은 화보를 통해 여심(女心)을 흔드는 상의실종 패션으로 미친몸매를 과시했다.
화보 속 서우진은 그동안 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이미지는 물론 시크하고 럭셔리한 모습 외 치골을 드러낸 섹시미와 군살없는 명품 복근의 야성미 넘치는 다양한 매력을 연출해내고 있다.
한편 서우진은 이번 화보 촬영을 위해 한달간 8kg을 감량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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