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코엔스타엔터테인먼트>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탤런트 서우진이 숨겨왔던 완벽 복근을 공개해 화제다.

현재 tvN 미니시리즈 ‘매니’에 300대 1의 경쟁을 뚫고 극 중 캐스팅돼 촌티나는 모델 역을 맡아 열연중인 서우진은 화보를 통해 여심(女心)을 흔드는 상의실종 패션으로 미친몸매를 과시했다.

화보 속 서우진은 그동안 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이미지는 물론 시크하고 럭셔리한 모습 외 치골을 드러낸 섹시미와 군살없는 명품 복근의 야성미 넘치는 다양한 매력을 연출해내고 있다.

한편 서우진은 이번 화보 촬영을 위해 한달간 8kg을 감량한 것으로 전해졌다.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