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카카오IX(대표 권승조)가 카카오프렌즈와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의 콜라보 전시를 기획했다.
이번 카카오프렌즈 전시회 시즌3 ‘함께해요 카카오게임!’은 홍대 카카오프렌즈 컨셉 뮤지엄에서 내일(10월 6일)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지난 시즌1과 시즌2에 이어 세 번째 진행되는 자리로 카카오게임즈의 대표 타이틀인 ▲카카오 배틀그라운드 ▲검은사막 ▲프렌즈레이싱 등 게임 콘텐츠들을 다채로운 아트 및 디지털 기술이 접목된 다양한 어트랙션을 통해 색다른 재미를 유저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 공간은 마치 관람객이 게임 속 세계에 직접 들어간 것처럼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구성되며 카카오프렌즈의 대표 캐릭터 ‘라이언’이 가이드로 등장하면서 스테이지가 열린다.
각 섹션에서는 VR(Virtual reality, 가상현실), AR(Artificial reality, 증강현실) 등의 요소로 실제와 같은 생동감 넘치는 재미를 만끽할 수 있어 흥미진진함이 넘친다.
전시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입장 마감 오후 7시 30분)이며 매월 마지막주 월요일 휴관 외에는 전시 기간 동안 매일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지하철 이용 고객은 2호선 홍대입구역 8번 출구로 나오면 된다.
카카오프렌즈 관계자는 “카카오프렌즈 팬 분들께 이색적이면서도 진화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매 시즌마다 콘셉트를 바꿔가며 전시를 열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문화 콘텐츠 개발로 색다른 문화 세계를 열어 보이는 것은 물론 생명력 있는 캐릭터에 대한 경험이 어디까지인지를 보여 줄 수 있는 참신한 도전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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