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가 모바일 전략 RPG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의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
엔드림과 조이시티(각자 대표 조성원, 박영호)가 함께 개발 중인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사전 예약은 카카오톡 내 카카오게임 사전 예약 페이지와 구글 플레이를 통해 참여 가능하다.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은 국산 명작 게임 시리즈인 ‘창세기전’의 지식재산권(IP)을 모바일로 옮겨 재탄생시킨 게임으로 현대적으로 재해석된 영웅 캐릭터와 게임의 핵심 콘텐츠인 비공정, 마장기를 중심으로 드넓은 필드에서 이어지는 길드 간 치열한 전투가 게임의 핵심 포인트다.
카카오게임즈는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이용자들에게 특화된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브랜드 페이지를 오픈했다. 게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다채로운 영상 콘텐츠와 정상급 크리에이터인 ‘침착맨’과 ‘울산큰고래’, ‘옥냥이’가 직접 출연하는 동영상 콘텐츠 ▲창세기전 랭킹쇼 ▲완벽하게 즐기기 등을 통해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사전 예약 시작과 함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카카오게임즈 관계자는 “원작의 스토리를 그대로 옮기면서도 전체적인 콘텐츠를 새롭게 재해석해 재미를 극대화시킨 창세기전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며 “전략성이 강화된 수준 높은 전쟁 콘텐츠와 몰입도 있는 게임성으로 유저들에게 좋은 평가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말했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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