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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조이맥스(대표 이길형)의 신작 모바일게임 ‘윈드소울 아레나’가 오늘(2일) 구글과 애플 마켓에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윈드소울 아레나는 전작 ‘윈드소울’의 IP(지식재산권)를 계승한 실시간 전략 배틀 게임으로 강력한 마법 능력을 보유한 세 명의 영웅와 개성 넘치는 소환수를 조합해 이용자 간 실시간 대전을 펼칠 수 있다.
특히 ▲경쟁과 협동의 묘미를 만끽할 수 있는 아레나 대전 모드 ▲매일 주어지는 새로운 덱(병력 조합)으로 승리에 도전하는 챌린지 모드 등 다채로운 PVP 콘텐츠를 통해 손에 땀을 쥐게 하는 한판 승부의 재미를 선사한다.
이와 함께 영웅을 직접 움직일 수 있는 히어로 무빙 시스템을 도입해 짜릿한 손맛까지 사로잡았다.
윈드소울 아레나는 정식 서비스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편 윈드소울 아레나는 구글과 애플 마켓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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