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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웹젠(대표 김태영)이 신작 MMORPG ‘뮤온라인H5’의 정식서비스 참가자를 모집한다.
뮤온라인 H5은 협동과 경쟁, 성장 콘텐츠가 다양한 ‘뮤(MU)’의 큰 특징들은 그대로 이어가는 한편 ‘자동성장형 RPG’라는 콘텐츠 특성을 더해 기존의 다른 MMORPG(대규모접속역할수행게임)와 차별화했다.
웹젠은 오늘(1일) 구글플레이스토어에서 뮤온라인H5의 사전예약 접수를 시작했고, 오후 5시부터 정식서비스 사전예약 사이트에서도 참가 접수를 시작한다.
사전예약은 안드로이드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먼저 진행되며 게임 회원들에게 자세한 정보와 이벤트를 제공할 뮤온라인 H5 공식 게임카페의 운영도 시작했다.
웹젠은 이번 사전예약과 관련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편 웹젠은 사전예약에 참가한 회원들 중 일부를 선발해 10월 중 비공개테스트(CBT, Closed Beta Test)를 진행할 계획이다. 비공개테스트 당첨자는 별도의 참가 알림을 받게 되며 웹젠은 테스트 결과에 따라 이르면 10월 말 국내 시장에 뮤온라인H5를 정식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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