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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여성그룹 ‘디바’ 출신 김진이 디자이너로 변신해 화제가 된 가운데 첫 프로젝트로 신인가수 비주얼 디렉터로 참여해 눈길을 끌고 있다.
김진은 지난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신인 여성솔로가수 해오라의 비주얼 디렉터로 손수 제작한 의상들을 직접 스타일링 해주며, 작업에 열의를 다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진은 네티즌들이 “김진이 디자이너에서 제작자로의 변신을 또 준비하는 게 아니냐”는 댓글을 올릴 정도로 프로페셔널 한 모습이다.
또한 함께 작업한 해오라는 아직 데뷔전이라 전혀 알려져 있지 않았음에도 이번 김진의 트위터에 공개된 사진 만으로 “모델이냐, 연기자냐”, “이번엔 또 어디 여신인건가”, “신선한 마스크에 여러 명의 연예인의 모습을 담고 있다” 등 네티즌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한편 김진은 지난 4월 케이블 채널 온스타일에서 방송 종료된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3’에 참가해 가수에서 디자이너로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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