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네시삼십삼분(대표 한성진, 이하 4:33)이 신작 모바일 스포츠 게임 ‘복싱스타’를 국내 양대 마켓에 정식 출시했다.

복싱스타는 복싱에 갓 입문한 주인공이 세계 챔피언이 되는 과정을 그린 모바일 스포츠 게임으로 탄탄하게 짜인 스토리를 따라 다양한 장소에서 대결을 펼치며 세계 챔피언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그렸다.

간단한 터치 조작을 통해 잽과 훅 등을 날리며 복싱이란 소재를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 이용자의 개성에 맞춰 다양하게 외형과 장신구를 변경시킬 수 있으며 의상, 장신구, 피부 색깔, 캐릭터 외형 그리고 문신 등을 바꿀 수 있다. 게임내 같은 라이벌 그룹에 속한 이용자 중 지정한 라이벌과 대전이 가능하다.

복싱스타 개발을 담당한 4:33 챔피언스튜디오 최기훈 본부장은 “개성 있는 디자인을 기반으로 한 권투 소재 게임으로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복싱스타가 이용자들에게 사랑 받는 인기 게임 되도록 게임 서비스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복싱스타는 출시 기념 공식 카페 가입자수 달성에 따라 게임머니, 게임 아이템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편 복싱스타는 지난 7월 글로벌 140개국에 정식 출시해 19개 국가 앱스토어에서 인기 게임 순위 1위를 차지하는 등 미국을 비롯한 프랑스 태국 등의 국가에서 인기를 끈 바 있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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