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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넷마블(대표 권영식 박성훈)이 모바일게임 ‘팬텀게이트’(개발사 레벨9)를 중국을 제외한 전세계 155개 지역에 정식 출시했다.
팬텀게이트는 탐험과 전투, 성장이라는 다양한 게임 요소가 결합한 횡스크롤 방식의 어드벤쳐 RPG(역할수행게임)다.
넷마블은 이번 팬텀게이트의 출시를 기념해 싱어송라이터 헤이즈와 콜라보한 OST 음원 및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기도 했다.
또 팬텀게이트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특히 팬텀게이트는 북미·유럽 이용자들에게 익숙한 배경을 바탕으로 제작돼 글로벌 이용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넷마블 이정호 본부장은 “팬텀게이트만의 개성 있는 그래픽과 완성도 높은 스토리를 통해 국내는 물론, 전 세계 이용자에게 신선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탐험과 전투, 캐릭터 수집과 성장 등 팬텀게이트가 가진 다양한 게임요소를 통해 이용자들에게 큰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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