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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클래지콰이 호란이 카메오 연기를 맛스럽게 해냈다.
공효진의 걸그룹 변신으로 뜨거웠던 MBC 새 수목극 ‘최고의 사랑’ 4일 밤 첫 방송에서 호란은 라디오 DJ로 깜짝 변신을 이뤄 등장했다.
이날 호란은 극 중 한물간 걸그룹 멤버 공효진(구애정 역)이 출연한 라디오의 DJ로 매끄러운 연기를 선보여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인기 배우 차승원(독고진 역)을 좋아하는 DJ로서 자연스런 다양한 표정 연기와 함께 신청곡으로 그녀가 속한 그룹 이바디의 ‘초코캣’을 선곡해 홍보녀로서의 센스를 발휘하기도 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호란, 잠깐인데도 깊은 인상을 남겼다”, “표정연기가 물이 올랐다”, “갈수록 연기가 무르 익는 것 같다” 등 그의 연기력에 찬사를 보냈다.
호란은 지난해 6월 종영된 KBS2 드라마 ‘국가가 부른다’에서 정보국의 무결점 완벽 여성 요원인 최은서 역을 맡아 정극에 첫 도전, 연기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한편 호란은 현재 tvN ‘시사토크쇼 열광’ 진행을 맡고 있으며, 그룹 이바디의 정규 2집 작업에 매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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