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반도체 매출 1천억 달러 첫 돌파…삼성 2위·SK하이닉스 3위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배우 한예슬(31. 본명 김예슬이)이 뺑소니 혐의로 입건된 것으로 알려졌다.
4일 MBN은 “서울 강남경찰서가 지난 2일 오전 8시15분께 서울 삼성동 주택가 주차장에서 도모(36) 씨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고 현장을 떠난 한예슬을 뺑소니 혐의로 입건했다”고 보도했다.
또 “경찰은 뺑소니를 당해 전치 2주 진단을 받았다는 도 씨의 신고를 접수했으며, 6일 한예슬을 불러 조사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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