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불화장품>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6인조 남성 그룹 2PM이 ‘광고의 꽃’이라 불리는 화장품 광고에 2년 연속 출연한다.

2PM을 모델로 기용중인 한불화장품은 “지난해 화장품 광고 모델로 처음 활동한 그룹 ‘2PM’과 전속모델 재계약을 체결했다”며 “2PM이 지난 한해 동안 전속모델로서 보여준 엔터테인먼트 활동과 택연 닉쿤 우영 준호 준수 찬성 등 각각 멤버들의 개성 있는 다양한 활동은 한불화장품의 마케팅에 큰 보탬이돼 이번 재계약을 하게됐다”고 2일 밝혔다.

2PM은 이번 모델계약 연장으로 앞으로 1년간 한불화장품의 브랜드샵 ‘잇츠스킨’과 화장품에 대한 홍보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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