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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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엔미디어플랫폼(대표 송재화)이 PC방 관리 프로그램 브랜드 ‘GET.O’를 새롭게 선보인다.
엔미디어플랫폼은 오는 17일 자사가 운영하는 PC방 관리 프로그램 브랜드 게토 골드와 멀티샵(Multi#)을 통합해 신규 브랜드 ‘GET.O’로 새롭게 출범한다.
엔미디어플랫폼은 통합 브랜드 GET.O를 통해 PC방 사업 초창기부터 발전을 거듭하며 노하우를 축적해온 게토 골드와 쉽고 편리한 기능으로 PC방 관리 프로그램을 선도해온 멀티샵의 강점을 살려 종합 플랫폼서비스로 발돋움할 계획이다.
또 통합 브랜드 론칭으로 관리 프로그램과 무인선불기 등 PC방 관리사업 시장에서 점유율을 높이고, 다양한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등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
엔미디어플랫폼 송재화 대표는 “오직 PC방만을 생각했던 초심을 되새기는 의미에서 신규 브랜드 명을 GET.O로 결정했다”며 “신규 브랜드를 통해 더 나은 품질과 서비스로 PC방 업주님들께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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