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신스타임즈(대표 왕빈)가 차기작으로 준비중인 모바일 해상 밀리터리 전략 시뮬레이션 ‘해전M’의 BI를 공개했다.
해전M은 지금까지 모바일게임에서 쉽게 보기 힘들었던 전세계 다수의 현재 취역 중 또는 건조 예정인 최신 유명 전함을 퀄리티 높은 그래픽과 실사 이상으로 정교하게 구현, 더욱 박진감 넘치는 전투를 펼칠 수 있다.
특히 항공모함과 잠수함, 구축함, 순양함, 호위함 등을 전략적으로 배치 및 다함대 구성을 기본으로 가시거리 밖에서 교전할 수 있는 공중 장거리 미사일 전투까지 실감나는 현대 해전을 모바일에 이식했다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공개된 해전M BI에서는 직선과 세련된 컬러감으로 속도감 넘치는 현대 전투의 감성을 연출했다.
신스타임즈 남동훈 게임사업 대표는 “해전M은 해전1942와 함께 신스타임즈를 대표하는 주요 라인업으로 강화할 예정”이라며 “신스타임즈에 큰 성원을 보내준 유저들에게 앞으로도 주요라인업의 지속적인 이벤트와 안정적인 콘텐츠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스타임즈는 조만간 선보일 해전M과 하반기에 론칭 예정인 ‘덴신마 with NAVER WEBTOON’을 시작으로 내년까지 기대작을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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