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대표 이정헌)이 개척형 오픈월드 MMORPG 야생의 땅: 듀랑고에 신규 섬 ‘풍성한 수확섬’을 업데이트 했다.

풍성한 수확섬은 가을 시즌을 맞아 기간 한정으로 오픈되는 45레벨대 온대 해역의 신규 불안정섬으로 해당 섬에서만 수행 가능한 신규 임무를 만나볼 수 있다.

풍성한 수확섬에서 획득한 재료를 사용해 ▲송편 ▲꽃전 ▲곶감 ▲고기산적 ▲대하구이 ▲보리음료 등 전통 음식을 요리할 수 있으며 신규 무기 떡메도 제작할 수 있다. 또 새롭게 등장하는 동물 파키케팔로사우루스도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새로운 농사를 위한 제작대 고급 비료 숙성대를 추가하고 유저 편의성을 위한 즉시 수리 기능을 선보인다.

이번 야생의 땅: 듀랑고의 업데이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듀랑고 아카이브 페이지 및 공식 유튜브, 페이스북 팬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