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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라인게임즈(대표 김민규)가 모바일 슈팅 게임 드래곤 플라이트의 서비스 6주년을 기념해 타츠노코 프로덕션(대표 쿠와하라 유조)의 인기 애니메이션 ‘독수리 오형제’와 콘텐츠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
오는 19일 공개되는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독수리 건 및 ▲콘돌 혁 ▲백조 수나 ▲제비 뼝 ▲부엉이 용 등 팬들에게 친숙한 독수리 오형제 다섯 주인공이 드래곤 플라이트 새끼용으로 추가된다.
또 다섯 종의 캐릭터가 릴레이 비행을 즐길 수 있는 독수리 오형제 스테이지를 비롯해 독수리 오형제 코스튬 의상 및 새끼용의 능력치를 한 층 높여주는 독수리 망토 등 관련 콘텐츠도 선보일 예정이다.
라인게임즈는 6주년 기념 페이지를 통해 9월17일까지 콘텐츠 컬래버레이션 사전 예약을 진행한다.
한편 지난 2012년 9월 출시된 드래곤 플라이트는 누적 다운로드 2500만 건 및 최대 동시접속자 830만 명 등을 기록한 모바일 ‘장수 게임’으로 꾸준한 콘텐츠 업데이트와 게임 편의성 향상을 통해 서비스 6주년을 맞이한 현재까지 지속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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