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반도체 매출 1천억 달러 첫 돌파…삼성 2위·SK하이닉스 3위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탤런트 김보미(24)가 아찔한 빗길 교통사고를 당했다.
26일 김보미 소속사 택시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40분께 서울 상암동 월드컵경기장 인근 터널에서 김보미가 타고 있던 승합차와 뒤따라 오던 4t 대형트럭간 추돌이 있었다.
김보미는 사고 당시 영화 ‘써니’ 개봉을 앞두고 인터뷰를 위해 이동 중에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김보미의 상태는 다행히 입원할 정도로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소속사 측은 전했다.
한편 김보미는 오는 5월 4일 개봉되는 영화 ‘써니’에서 미용실 딸로 미스코리아를 꿈꾸는 주인공 복희(김선경 분)의 여고생 시절 역을 맡았다.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