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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슈퍼스타K2’(이하 슈스케2) 출신 박보람이 몰라보게 달라진 최근 모습으로 근황을 알렸다.
지난해 Mnet ‘슈스케2’ 출연 당시 프로필 상 162cm에 56kg의 통통한 몸매로 눈길을 끈 박보람은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에 다이어트를 통해 10kg감량에 성공한 사진을 공개해 폭발적 관심을 끌고 있다.
사진 속 박보람은 민낯의 얼굴에 편안한 옷차림을 하고 있으며, 코믹한 포즈와 표정으로 즐거운 일상을 보내고 있다.
특히 갸름해진 얼굴 윤곽과 슬림해진 몸매로 예뻐진 박보람 모습은 과거 모습을 상상키 어렵게 하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혹, 성형했냐”, “정말 몰라보겠다”, “사진 보정해 올린거 아니냐”, “예뻐져도 너무 예뻐졌다”, “놀라운 변신이다” 등 뜨거운 반응이다.
한편 드라마 ‘49일’ 등 OST에 참여해 오고 있는 박보람은 성시경이 속한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와 연습생 계약을 체결하고 현재 정식 가수 데뷔를 위해 맹 트레이닝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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