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조이맥스(대표 이길형)가 모바일게임 윈드소울 아레나의 사전 예약자 모집을 오늘(4일)부터 시작한다.

윈드소울 아레나는 전작 ‘윈드소울’ IP(지식재산권)을 활용한 실시간 전략 배틀 게임으로, 세 명의 영웅들이 소환수와 함께 덱(병력조합)을 구성해 이용자 간 실시간 PVP 대전을 즐길 수 있다.

자신만의 전략적 덱을 조합해 ▲빠른 대전이 가능한 실시간 1:1 아레나 모드 ▲매일 받는 새로운 카드로 덱을 만들어 전투하는 챌린지 모드와 함께 ▲친구와 함께 상대와 대결하는 실시간 2:2 대전 모드가 추가돼 재미를 더했다.

특히 지난 4월 CBT(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한 윈드소울 아레나는 이용자들의 호평을 받으며 정식 출시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조이맥스는 정식 서비스 전까지 카카오게임 사전예약 사이트와 구글 플레이를 통해 윈드소울 아레나의 사전 예약을 실시하고, 이를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다채로운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외 공식 카페에서는 오는 9일까지 사전 예약에 참여한 인증샷을 게시글 또는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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