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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슈퍼플래닛이 모바일게임 ‘루나:켈피산의 드래곤(LUNA:The Dragon of Kelpy Mountain)의 글로벌 사전예약을 시작한다.
루나:켈피산의 드래곤은 데이브 스튜디오가 개발 및 국내 출시한 방치형 2D RPG(역할수행게임)로 슈퍼플래닛이 오는 9월 중순부터 글로벌 서비스를 개시한다.
루나:켈피산의 드래곤은 전세계 140여개 국가에서 한국어 외 4개 언어로 해외 출시될 예정이다.
루나 : 켈피산의 드래곤은 소녀 기사 루나의 드래곤 사냥 모험기를 그린 방치형 2D RPG로 쉬운 플레이가 강점이다.
슈퍼플래닛 관계자는 “루나 : 켈피산의 드래곤은 많은 방치형 RPG 중에서도 반전되는 분위기와 탄탄한 게임성, 완성도 높은 일러스트를 담은 방치형 2D RPG”라며 “해외의 유저들에게도 재미있는 경험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서비스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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