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반도체 매출 1천억 달러 첫 돌파…삼성 2위·SK하이닉스 3위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몸짱 개그맨 허경환이 론칭중인 닭가슴살 쇼핑몰 ‘허닭’이 매출 고공행진을 벌이고 있어 화제다.
26일 허닭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허닭 쇼핑몰에는 하루 평균 5만명에 달하는 방문자가 찾고 있으며, 최대 1만마리의 닭 가슴살이 판매되는 등 매출 3천만원을 돌파했다.
이는 지난달과 비교 무려 20배의 매출 급성장이라 놀라움을 주고 있다.
허경환은 “처음에는 좋은 원료만을 엄선해 사용하다보니 다소 타 업체보다 비싼 가격으로 공급할 수 밖에 없어 가격 경쟁력에서 뒤처지지 않을까 우려가 컸다”며 “하지만 안전한 먹거리를 만들겠다는 회사의 신념과 소비자 욕구가 잘 맞아 떨어지며, ‘허닭은 청결하다’는 빠른 입소문을 내 주문량이 급격히 는 것 같다”고 매출 상승 요인을 전했다.
지속적인 매출 성장을 이뤄내고 있는 허닭은 현재 추이라면, 닭가슴살 단일 품목만으로 월 매출 10억원을 가뿐이 뛰어넘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한편 대박CEO로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는 허경환은 현재 KBS ‘개그콘서트’에서 저질 바이브레이션으로 인기 몰이 중이로 본업인 개그맨으로서의 활동도 늦추지 않는 등 두 마리 토끼몰이에 성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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