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정유석 기자 = 김경일 교수(아주대 심리학과)는 최근 대전광역시 동구청(구청장 황인호)에서 소속 직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대동행과 소통의 심리학’이라는 주제로 명사 초청 특강을 가졌다고 권영찬닷컴 측이 29일 밝혔다.

김 교수는 이날 강연을 통해 “원활한 소통은 원만한 인간관계를 가능하게 하고 삶의 기쁨과 행복을 느끼게 한다”면서 “구성원 간의 소통과 화합이 조직의 성패를 좌우하는 만큼 ‘소통의 동구’를 만들어 가자”는 메시지를 전했다.

김경일 교수는 미국 텍사스대학교 오스틴캠퍼스대학원에서 심리학 박사를 취득했으며 현재 아주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및 입학사정센터장을 맡고 있다. 저서로는 ‘지혜의 심리학’, ‘이끌지 말고 따르게 하라’ 등이 있다.

특히 최근 tvn ‘어쩌다 어른’ 및 KBS ‘속보이는 TV 인사이드’ 등 방송 출연으로 얼굴을 알린 그는 현재 권영찬닷컴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김경일 교수의 특강은 동구청이 직원들의 정서를 함양하고 자긍심과 업무능률을 향상시키기 위한 직장교육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NSP통신/NSP TV 정유석 기자, icartphoto@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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