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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진영 기자 = 개그맨 유기정(36)이 내달 결혼에 앞서 웨딩촬영을 진행한다.
‘스마일맨’으로 인기를 끈 유기정은 오는 22일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증권사에 근무중인 8살 연하 미모의 예비신부 김은주 씨와 비공개로 웨딩 촬영을 가질 예정이다.
이날 촬영에서 김은주 씨는 유기정이 신부를 위해 명품 수제 드레스로 명성을 쌓은 봄바니에 측에 특별 맞춤 제작을 의뢰해 깜짝 선물로 준비한 드레스를 입고 촬영에 임할 계획이다.
오는 5월 21일 오후 5시 KBS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릴 유기정-김은주 커플은 지난 2008년 3월 처음 만나 3년간 교제해 왔다.
두 사람은 결혼식 직후 미국 뉴욕으로 6박 7일간의 신혼여행을 떠날 계획이다.
한편 유기정은 지난 1994년에 서울예술대학 연극과에 입학해 이듬해 MBC ‘젊음의 다섯마당’으로 데뷔한 뒤 2004년 KBS ‘폭소클럽’에서 ‘스마일맨’으로 얼굴을 확실히 알리며, 인기를 끌었다.
지난해 명지대학원 사회교육학과 대학원에 입학한 유기정은 현재 을지대학교 연기디자인학과 교수와 맥 아카데미 연기학원 원장을 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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