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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분당 얼짱’ 출신으로 화제를 낳은 가수 제이제이(JJ)가 무보정 명품 복근을 공개해 화제다.
제이제이는 내달 발매할 새 싱글앨범에 앞서 최근 탄탄한 복근이 돋보이는 개미허리와 금발머리 사진으로 이번 활동의 파격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사진 속 제이제이는 바비인형을 연상케 하는 금발머리와 개미허리에 선명한 복근을 통해 섹시함과 청순함의 이중적 매력을 발산해 보이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금발머리가 눈부시게 아름답다”, “한줌도 안되는 개미허리에 복근까지 갖추다니”, “환상 명품복근이다”, “사람이야 인형이야” 등 뜨겁게 반응하고 있다.
한편 제이제이는 오는 5월 초 두번째 싱글앨범을 전격 발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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