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대표 이정헌)이 인기 온라인게임 마비노기에 테흐 두인 미션의 신규 임무 ‘일곱 번의 악몽’을 추가했다.
지난 2일 추가된 테흐 두인 미션은 총 3종으로 구성된 미션을 해결해 나가며 캐릭터의 특성을 육성할 수 있는 전투 콘텐츠로 ▲되살아난 허상 ▲페스 피아다에 이어 세 번째 미션 일곱 번의 악몽이 추가됐다.
일곱 번의 악몽은 일곱 개 지역에 위치한 사안의 석상을 제거해 나가는 미션으로, 전투 속도와 공격력을 높여주는 특성과 전투 지속력을 높여주는 특성을 전략적으로 활용해 공략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테흐 두인 미션에 매우 어려움 단계를 추가했다. 보통, 어려움 단계를 완료하면 통행증을 얻을 수 있으며 테흐 두인 미션 3종의 매우 어려움 단계를 모두 완료할 경우 강력한 능력치를 지닌 신규 타이틀 미스틱 패스파인더를 제공한다.
이외 테흐 두인 미션에서 획득한 재료로 기아스 장비 시리즈를 제작할 수 있으며, 세트 착용 시 강력한 옵션과 특성을 강화할 수 있는 특별한 세트 효과가 발동된다.
넥슨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29일까지 게임에 접속하는 유저 전원에게 1회 거래 가능한 환생의 비약 아이템을 선물한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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