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대표 이정헌)이 액션 MORPG 클로저스(개발사 나딕게임즈)에 신규 게임 모드 ‘디바인 배틀’을 추가했다.

디바인 배틀은 특정 주제에 대해 진영을 정하고, 3주 간의 진영전 기간 동안 더 높은 점수를 모은 진영이 승리하는 콘텐츠다.

자신이 선택한 진영을 승리로 이끌면 공헌도, 승리 비쥬얼 프레임(기간제), 도그라(마그라)의 가위 등을 보상으로 획득 가능하다.

첫 번째 디바인 배틀의 주제는 “당신에게 더 친근한 것(진영)은? 언니(도그라) vs 동생(마그라)”이며, 83 레벨 이상의 캐릭터로 ‘연무극장’에서 선행 퀘스트를 완료하면 참여 할 수 있다.

넥슨은 업데이트를 기념해 출석 체크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한편 클로저스는 여름 방학을 맞아 지난 6월에는 신규 지역 사냥터지기 성을 업데이트하고, 7월에는 열네 번째 캐릭터 파이 윈체스터를 추가하는 등 다양한 콘텐츠를 매 주 선보이고 있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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