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미모에 뛰어난 가창력으로 8등신 빅마마로 불리우고 있는 벨라의 멤버 칸희가 한양여대 박가희로 불렸던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최근 온라인 게시판에는 ‘한양여대 박가희’라는 제목으로 긴 생머리에 미소를 짓고 있는 벨라 멤버 칸희와 애프터스쿨 박가희의 사진을 비교해 편집한 사진이 올라 급속 전파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 속 칸희는 시원시원한 눈매와 오똑한 콧날, 그리고 갸름한 턱선이 애프터스쿨의 박가희를 빼 닮은듯 보인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8등신 빅마마라해서 가창력 그룹인줄 알았는데, 이런 미모의 멤버가?”, “박가희 도플갱어다”, “어쩜 저리 웃는 모습이 똑같은지 모르겠다” 등 다양한 반응이다.

루시 미우 칸희로 구성된 여성 3인조 그룹 벨라’는 흑인여성 4인조 보컬그룹 엔보그의 노래 ‘돈 렛 고(Don’t Let go)’를 리메이크해 데뷔, 탄탄한 실력과 폭풍가창력으로 ‘가창돌’이란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디지털 싱글 데뷔곡인 ‘돈 렛 고’를 발매한 벨라는 특유의 색감을 살린 화음위주의 가창력과 세련된 안무로 활발한 활동을 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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