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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지난 달 시크릿 송지은의 솔로곡 ‘미친거니’에 랩 피쳐링 참여해 ‘훈남’ 외모로 화제를 불러모은 래퍼 방용국이 셀프카메라를 통해 근황을 알렸다.
방용국은 최근 자신의 팬 카페를 통해 “현재 ‘미친거니’ 활동을 마치고 다시 연습을 하고 있다. 활동 기간 동안 응원을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 드린다”는 글과 함께 장난기 가득한 모습을 담은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방용국은 야구모자를 뒤로 쓴 채 커피위에 얹혀진 생크림을 향해 혀를 내민 모습이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잠잠해 궁금했는데 데뷔 준비하고 있었구나”, “빨리 무대에서 선 모습을 보고 싶다”, “사진이 너무 귀엽다”, “장난기 넘치는 모습 ‘볼매’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방용국은 올 하반기 데뷔를 준비중인 현재 연습생 신분으로 트레이닝 스케쥴을 소화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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