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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혼성그룹 거북이가 오는 28일 디지털 싱글 ‘주인공’으로 가요계에 돌아온다.
거북이 소속사 측은 15일 “지난 2008년 4월 리더 터틀맨이 심근경색으로 갑작스럽게 유명을 달리하면서 팀 해체한 거북이가 새 멤버를 맞아 3년만에 컴백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거북이의 신곡 ‘주인공’은 과거 팀 색깔을 그대로 밝고 경쾌한 희망을 노래로 담아, 누구나 한 번 들으면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중독성 짙은 대중적 멜로디로 전해졌다.
소속사 관계자는 “그룹 거북이에게 있어 2011년은 활동한지 10년이 되는 의미있는 한 해이다”며 “새롭게 컴백하는 만큼 최선을 다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지켜봐 달라”고 거북이의 컴백에 대한 관심을 당부했다.
거북이는 팀 해체 후 멤버 지이는 일본에서 대학원진학을 위해 학업에 전념해왔고, 금비는 지난 해 트로트가수로 변신한 바 있다.
한편 고(故) 터틀맨을 대신할 새로운 남자멤버는 오는 20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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