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롯데자이언츠 홍모모델 ‘자이언츠걸’로 선정된 레인보우의 막내 (조)현영이 롯데 자이언츠 선수 전원에게 멤버들과 함께 직접 사인한 CD를 전달하며, 팀 선전을 응원했다.

새 앨범 타이틀 곡 ‘TO ME(내게로..)’로 최근 컴백해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현영은 짬을 내 “롯데 올해는 무조건 우승^^”이라는 메시지를 손수 적고, 멤버 전원의 사인을 받은 CD를 자이언츠 20여 명의 선수들에게 증정했다.

특히 현영은 2군 선수들을 위해 따로 10여 장의 사인 CD를 준비해 “롯데의 희망이 되어주세용”이라는 애교 섞인 글로 이들의 앞으로의 활약을 기원했다.

롯데자이언츠 구단 공식 홍보모델로 활동 중인 현영은 조만간 부산에서 펼쳐지는 경기 시구자로 나설 계획이다.

한편 지난 7일 음원이 공개된 신곡 ‘TO ME(내게로..)’로 데뷔 이후 첫 온라인 음원 일간 차트 정상에 오르는 기쁨을 맛 본 현영이 속한 레인보우는 발레 동작을 응용한 ‘블랙스완 춤’으로 화제몰이 중이다.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