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원조 섹시 아이콘’ 김완선(43)이 컴백에 앞서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김완선은 15일 자신의 공식홈페이지(www.kimwansun.com)를 통해 첫 싱글앨범 티저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완선은 불혹의 나이를 훌쩍 뛰어넘었다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의 모습이다.

특히 지그시 감은 눈 위에 골드와 실버를 매칭한 메이크업은 카리스마 넘치는 강렬한 매력을 발산한다.

컴백전 후배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한국의 마돈나”, “원조 아이돌 한류스타” 등 뜨거운 반응몰이를 했던 김완선의 컴백은 과거 팬들의 반가움을 사고 있다.

한편 김완선은 오는 21일 록 발라드 ‘Super Love(수퍼 러브)’ 등 세 곡이 수록된 디지털 싱글을 발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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