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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인기만화가 강풀(37, 본명 강도영)의 아내 김혜정 씨가 수려한 미모로 화제다.
지난 13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강풀의 청순미인 부인’이라는 제목과 함께 강풀 부부의 사진이 올라 네티즌의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예전 한 방송에 출연했던 강풀 부부의 모습을 캡쳐해 낸 것으로 사진 속 김혜정 씨는 쌍커플없는 눈매에 청순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네티즌들은 “강풀의 아내가 이렇게 예쁘다니 부럽다”, “김혜정 씨 언뜻 보면 한효주와 한지혜를 닮은 듯”, “폭풍미모다”, “부러워하면 안되는데 자꾸 시선이” 등 뜨거운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강풀은 영화로 제작된 ‘순정만화’, ‘바보’, ‘그대를 사랑합니다’ 등 원작 만화가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강풀은 지난 2006년 7살 연하 김혜정 씨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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