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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배우 박민영이 여름 여행을 테마로 로맨틱함과 청순·도발적인 상반된 2색 매력을 뽐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박민영은 12일 여성의류 브랜드 ‘꼼빠니아’와 패션화보와 란제리 브랜드 ‘솔브’의 광고화보를 동시 공개했다.
‘꼼빠니아’ 화보 속 박민영은 푸른 바다와 야자수 등 이국적인 정취가 물씬 풍기는 제주도를 배경으로 블루 원피스, 스트라이프 재킷, 그린 블라우스 등 썸머룩을 통해 화사한 미소로 로맨틱한 장면을 연출해 내고 있다.
또한 여름 여행을 주제로 한 ‘솔브’의 여행 스캔들 란제리 화보를 통해서는 청순한 외모와 글래머러스한 바디라인을 살며시 들춰낸 ‘반전몸매’로 청순한 미소와 공존하는 섹시함으로 ‘남심(男心)’을 도발하고 있다.
한편 박민영은 오는 5월 25일 첫 방송 예정인 SBS 수목극 ‘시티헌터’ 여주인공 나나 역을 맡아 촬영에 한 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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