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서울=NSP통신) 김하연 기자 = 키위미디어그룹(012170)는 자회사 피엑스엔홀딩스의 지분 10만주를 취득했다고 7일 공시했다.
취득 금액은 250억으로 자기자본대비 37.69%에 해당한다.
NSP통신/NSP TV 김하연 기자, haaykim@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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