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반도체 매출 1천억 달러 첫 돌파…삼성 2위·SK하이닉스 3위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가수 NS윤지가 연예계 마당발로 화제다.
최근 온라인 게시판에 올라 이슈가 되고 있는 NS윤지의 사진에는 최고의 개그맨 이상해와 국악인 김영임 부부를 비롯해, 영화 ‘라스트 갓 파더’를 미국에서 개봉한 심형래 감독, 김창렬, 윤승아, 레인보우 재경, 마이티마우스, 산이 등 분야, 나이, 성별을 초월한 스타들이라 대거 등장하고 있어 NS윤지의 ‘황금인맥’을 가늠케 한다.
특히 이 사진 속 인물들은 단순히 NS윤지와 기념 촬영을 한 것이 아니라 장난끼어린 포즈와 우정으로 ‘절친’이라는 인상을 주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NS윤지가 이렇게 마당발인줄은 몰랐다”, “가수들은 그렇다 치더라도 이상해, 심형래와도 친하다니”, “의외의 황금인맥이다” 등 놀랍다는 반응이다.
한편 NS윤지는 오는 13일 디지털 싱글을 발매하고 본격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