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DIP통신] 황기대 기자 = “경영인은 최고의 삶을 사는 사람이어야 한다.”

최규재 삼전과기 회장은 “경영인은 남들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볼 수 있는 지식과 지혜를 쌓아야하며 심리적 함정에 주의해야 하며, 선택과 집중의 기술을 갖추어 유연성과 입체적 사고로 감동 경영과 창조경영을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경영인은 일반 사람들과 같은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봐서는 안 된다. 경영인은 최고의 삶을 사는 사람이어야 한다는 것.

최 회장은 “최선의 삶을 사는 것은 누구나가 할 수 있는 것이나 최고의 삶을 사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며 “최선은 일반 상인들도 할 수 있는 것이다. 최고의 삶은 작은 약속도 소홀히 하지 않으며, 결과에 못지않게 과정도 중요시여겨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래야 이런 작은 약속들이 지켜질 때 올바른 사회가 만들어지고, 경제가 바로 세워질 수 있다는 게 최 회장의 경영 방침이다.

따라서 기업과 경영인의 노력의 결실들이 사회로 올바로 환원되어지기 위해서는 경영인들의 이런 마음자세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이러한 경영철학의 뒷받침으로 최근 삼전과기는 토션필드를 응용한 ‘EMF126’을 개발했다.

이 제품은 10여년간의 연구개발을 통해 개발한 제품으로 고유가 시대에 연비를 30~80%까지 상승시켜 연료절감 효과를 볼 수 있다.

제품의 원리는 다른 제품들과는 전혀 달리 무배선, 무동력, 무마찰, 무열, 무중력, 무압력 등 어떠한 외부 보충 없이 자체적으로 형성된 새로운 에너지(Energy make Fountain)를 영구 지속적으로 자동차 내연기관에 방사, 전달헤 엔진회전 균형을 유지시켜주고, 연료에 용해되어 있는 유황성분을 클러스터시켜 유분유화와 침투, 분산, 가용화 작용을 촉진 완전 연소시켜 연료를 절감하도록 개발한 제품이다.

연료의 완전연소에 의해서 자동차 배기가스 감소와 엔진오일, 미션오일 윤활유향상, 자동차 엔지소음제거, 악취제거 등의 효과가 있다.

구조변경을 하지않고 자동차의 엔진과 실내에 부착하면 된다. 현재 중국전투경찰본부 이 제품의 성능을 테스트 중에 있으며 상아이자동차사는 자동차생산단계에서부터 이 제품을 탑재하는 방안을 연구중에 있다.

한편, 토션필드는 1996년 러시아가 서방세계의 과학자들에게 논문과 실험결과를 소개하면서 화제가 된 것으로 자연계에는 4가지의 힘(중력, 전자기력, 약력, 강력)외에도 토션필드라는 제 5의 힘이 존재하며, 토션필드의 영향력은 중력이나 전자기력처럼 거시적이며 강력하다는 것이다.

토션필드를 인공적으로 발생시키는 연구와 노력을 통해 무궁무진한 응용기술이 개발되어져 왔다.

이번에 개발해 선을 보이는 연료절감기인 'EMF126'은 이런 토션필드 과학 원리와 새로운 파장에너지의 산물이라 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1980년대 초 러시아과학자들이 인위적인 토션발생장치(Torsion Generator)개발에 성공한 이후 원격 지하통신 및 원격 수중통신,위성 지질탐사,의료산업 적용등 토션필드 응용기술은 러시가가 주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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