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네오위즈(대표 문지수)가 모바일 전략 RPG 브라운더스트(개발사 겜프스)에서 ‘TS알렉’ 캐릭터의 코스프레를 공개했다.
6마성 공격형 캐릭터인 알렉은 최강의 솜씨로 전 대륙에 악명을 떨치던 전직 해적 출신 용병이다. 해적이던 시절 신의 노여움을 사 여성이 되었다가 죄를 뉘우치고 해적을 그만두자 다시 남성으로 돌아온 스토리를 갖고 있다. 여성으로 변했던 시절의 알렉을 바로 ‘TS알렉’이라고 부른다. 알렉은 가끔 여성이던 시절을 그리워한다고 한다고 알려져 있다.
코스프레는 팀 하라(Team HARA)의 멤버 밤비가 참여해 여성으로 변했지만 여전히 강하고 아름다움까지 더해진 TS알렉의 모습으로 변신했다.
강렬한 은발에 대검을 들고 있는 모습은 성별에 상관없이 카리스마 넘치는 최강 전사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준다.
한편 브라운더스트는 여름을 맞아 썸머 페스타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보물찾기는 게임을 하며 획득한 여름 아이템으로 퍼즐그림 뒤에 숨겨진 보물을 찾는 것으로 5성 스킬 전수권, 5성 스킬북 등의 고급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보상은 2주마다 새롭게 변경된다. 이외 이용자들의 80여 종의 캐릭터 보이스가 업데이트됐으며 여름 한정 수영복 코스튬도 만나볼 수 있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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