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수윤 우미건설 신임 대표, 2026년 경영방침 “지속가능한 성장 체제 확립할 것”
(서울=NSP통신) 김지선 기자 = 피앤텔(054340)은 7월 26일 이사회를 개최해 대표이사 서용남 해임, 이정훈 선임을 결의했다고 30일 공시했다.
다만 등기신청과 관련해 서용남 전 대표는 변경등기 이의신청서를 제출했다.
NSP통신/NSP TV 김지선 기자, gyuri@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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