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컴투스(대표 송병준)가 한국미디어영상교육진흥원이 주최하는 2018년 제4기 청소년 영상스토리 캠프를 후원했다.
한국의 아름다운 마을을 찾는다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여가 및 문화 활동의 기회가 제한되어 있는 청소년들에게 창의적인 여행의 즐거움을 제공하고, 영상 분야에 도전하는 미래세대의 꿈을 지원한다.
특히 청소년을 포함한 미래세대들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을 펼쳐온 컴투스는 한국미디어영상교육진흥원의 글로벌 미디어 인재 만들기 프로젝트에 동참해 영상 분야에 꿈을 키우는 미래 세대를 지원하고자 청소년 영상스토리 캠프에 공식 후원사로 동참했다.
이번 캠프는 7월 25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28일까지 진행됐으며 방송고등학교 및 방송반, 영상동아리 등 영상 분야에 관심이 높은 중·고교 청소년들과 영상학과 대학생들이 참여해 다양한 콘텐츠 제작 활동을 펼친다.
이번 캠프에 참여하는 청소년들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 ‘신기하고 행복한 마을’과 자연과 함께 잘 보존되어 있는 명승지를 배경으로 직접 영상을 제작하고 SNS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홍보하게 된다.
한편 컴투스는 미래를 이끌어 나갈 전 세계 아동, 청소년들의 성장을 지원하고, 보다 발전하는 국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후원활동을 펼치고 있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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