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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최근 금발의 파격적인 헤어스타일이 가요계 트렌드로 자리잡아가는 분위기다.
지난달 걸스데이 멤버 유라에 이어 솔로 데뷔를 앞두고 있는 ‘슈스케2’ 출신 김그림이 금발의 파격적인 변신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미쓰에이 수지가 노랑머리 소녀에 합류했다.
또 앞서 원더걸스 예은과 에프엑스 엠버도 금발의 헤어스타일을 잇따라 선보였다.
수지는 지난 3일 트위터를 통해 “금발숮 숮숮숮숮숮숮”이라는 짧은 코멘트와 함께 혀를 살짝 내민 귀엽고 발랄한 금발의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귀엽다”, “금발이 너무 잘어울린다”, “인형같다”, “요즘 대세는 금발, 나도 따라 해볼까”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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