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인우기획>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쌍둥이 가수 윙크가 몰려드는 행사로 바쁜 일정을 맞고 있다.

소속사 인우기획 측에 따르면 윙크는 4월 한 달간 기업, 학교 행사 등 무려 30여 곳의 각종 단체 행사에 섭외됐다.

윙크가 ‘행사 여왕’으로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것은 뛰어난 무대 장악력과 생기 발랄한 신나는 무대 매너로 행사장을 열광케 하기 때문.

윙크는 “아무리 작은 행사라도 초심을 잃지 않도록 최선을 다한다”며 “행사에 참여하신 분들이 저희 덕분에 좀 더 즐거운 행사를 치를 수 있도록 매번 철저히 준비하는데 이런 노력을 관계자분들께서 알아주셔서 계속해 찾아주시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윙크는 지난 2008년 ‘천생연분’으로 데뷔해 얼굴을 알린 뒤 ‘부끄부끄’, ‘얼쑤’를 연이어 히트시키며, 트로트계에서 ‘비싼 몸값’을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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