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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대표 이정헌)이 온라인 캐주얼 게임 크레이지아케이드에 신규 모드 ‘보물찾기’를 추가했다.
보물찾기는 고대 사원을 배경으로 맵에 숨겨진 착한 보석을 찾아 마지막까지 소지한 유저가 승리하는 미션 모드다.
일반 맵의 9배 사이즈로 크레이지아케이드 모드 중 가장 큰 규모이며 최대 24인까지 플레이할 수 있다.
아울러 다양한 아이템을 활용해 착한 보석을 지니고 있는 유저를 화면에 표시하고 물풍선에 갇히게 만드는 등 추리적인 요소를 함께 즐길 수 있다.
넥슨은 업데이트를 기념해 게임 내 아이템 또는 CGV 영화 티켓 등이 주어지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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