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네오위즈(대표 문지수)가 모바일 전략 RPG 브라운더스트(개발사 겜프스)에서 신규 용병 3종을 업데이트 했다.
이번에 업데이트된 용병은 태양의 기사단으로 천재기사 ‘아론’, 계시자 ‘테미스’, 마법창병 ‘레아’이다.
아론은 5성 방어형으로 적의 피해를 반사할 수 있으며 도발과 회복 능력을 보유하고 있어 적의 공격을 효과적으로 막아내는 높은 탱킹력을 자랑한다.
테미스는 아군들에게 강력한 방어능력을 지원하는 5성 지원형 용병이지만 자기 자신을 기준으로 주변을 지원 대상으로 삼을 수 있는 새로운 지원 범위를 보유하고 있다.
레아는 적의 이로운 효과를 복사해 적에게 광범위한 피해를 주는 4성 마법형 용병이다.
용병 추가와 함께 PVE모드인 악마성이 40층에서 45층으로 확대된다. 악마성은 상위층으로 올라갈수록 난이도가 높아져 다양한 용병들을 전략적으로 배치해야만 승리할 수 있는 콘텐츠다.
브라운더스트는 악마성 레벨 확대를 기념해 악마성 도전 이벤트를 7월 26일부터 2주간 진행한다. 본인이 미션 구간을 선택 후 도전에 성공 시 다양한 게임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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